Talktify 하루의 흐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드릴게요.
출근길에 가볍게 듣고 읽으면, 수업 준비 끝.
"애플 역대 최고 매출"
근데 왜 걱정할까?
뉴스 속 진짜 이야기를 영어로.
"Apple just announced record-breaking revenue. But here's the thing — Tim Cook didn't look happy at all..."
역대 최고인데 왜 걱정할까요? 들어보면 알게 돼요.
"해변 갔다 왔어요"가
위험한 이유
한 글자 차이로 완전 다른 뜻이 돼요.
beach /biːtʃ/ 해변 ✓
b*tch /bɪtʃ/ 욕 ✗
입술 모양 하나로 뜻이 완전히 달라져요.
"I'm down"이라길래
우울한 줄 알고 위로했어요
알고 보니 "좋아!"라는 뜻이었음.
A: "Wanna grab dinner?"
B: "I'm down!"
down = 아래 = 기분 다운? ❌
down = 함께 내려간다 = 좋아! ✓
독일에서 밥값 내려다가
분위기가 어색해진 이유
"내가 낼게"가 오히려 실례인 나라.
"In Germany, insisting to pay for someone can actually offend them."
한국식 배려가 독일에선 무례가 됩니다.
이 사진 하나로
5분 동안 영어가 나왔어요
같이 보고, 영어로 얘기해봐요.
"A man is standing alone in an empty airport. He's holding a sign that says..."
매주 화제의 사진으로 표현력 훈련.
아침에 읽은 그 이야기,
수업에서 선생님과 나눠요.
부담 없이 시작해서, 뿌듯하게 끝나요.
화상도 보이스도 OK — 지하철에서도, 집에서도
하나의 가격, 그때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 얼굴을 보며 대화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오늘 받은 데일리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대화 시작. 이미 읽어봤으니 말문이 쉽게 열려요.
비즈니스, 프리토킹, TOEIC Speaking 중 선택. 선생님이 내 수준에 맞춰 이끌어줘요.
선생님이 오늘 대화에서 좋았던 점, 개선할 점을 바로 피드백. 다음 수업까지 기억나요.
Business English
회의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싶다면
Free Talk
편하게 영어로
수다 떨고 싶다면
TOEIC Speaking
체계적으로 점수까지
올리고 싶다면
수업이 아니라 대화예요.
친구한테 전화하듯, 부담 없이.
매 수업 후, 선생님이 직접 작성해서 보내드려요.
David, you did a great job today! "I am very hungry because I am on a diet" — I didn't teach you this sentence. You made it yourself!
I listened to Rachmaninoff No. 2 before our class. The first movement was so powerful. Next time, I'll listen to the second movement too!
Kez ✦
매 수업마다 이런 리포트를 받습니다.
1,000시간의 수업 운영에서 찾은 답이에요.
집중력이 가장 높은 구간. 짧으면 대화가 안 되고, 길면 지쳐요.
집중력 곡선
*언어학습 집중력 연구 기반 — 25분 후 집중력 급락
듣고 읽은 것(Input)과 말하기(Output)가 연결될 때 기억에 남아요.
학습 사이클
*Input → Output 연결은 언어습득의 기본 원리입니다.
선생님이 내 이름, 성장을 기억해요. 학원처럼 스쳐가지 않아요.
선생님 1명당 학생 수
이름 기억 불가, 매번 자기소개 반복
내 이름, 취미, 목표를 기억하는 선생님
듣고, 말하고, 담당 선생님이 챙겨주고.
이 연결이 Talktify의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