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7시, 카톡으로 도착하는
뉴스, 슬랭, 발음, 문화, 사진 묘사 — 5가지가 매일 번갈아.
읽다 보면 "이건 영어로 뭐지?" 하게 돼요.
같은 영상, 같은 뉴스도 레벨에 따라 완전히 달라요.
"외국인이 말 걸면 일단 당황"
CEFR A1-A2하루 한 문장, 기초 표현부터. "He won!" 이 한마디면 대화가 시작돼요.
"넷플릭스 자막, 아직 끌 엄두가 안 나요"
CEFR A2-B1일상 뉴스, 드라마 대사로 자연스럽게. 자막 없이 듣는 날이 올 거예요.
"읽으면 아는데 말로는 안 나와요"
CEFR B1+-B2뉴스 분석, 의견 표현, 즉흥 대화까지. 머릿속 번역기가 꺼지는 단계.
"영어는 되는데, 설득은 안 돼요"
CEFR B2+-C1+학술 토론, 논리적 반박, 미묘한 뉘앙스. 영어로 사람을 움직이는 레벨.
매일 다른 테마, 매일 다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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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 (Olympic Gold!)
한국 선수가 금메달! 영어로 응원하는 법.
L vs R 발음
light와 right, 입 모양 하나로 달라지는 소리.
"That's sick"이 칭찬?
sick = cool? 교과서에 없는 진짜 슬랭 모음.
왜 "How's it going?"이라고 할까?
미국식 인사에 담긴 가벼운 문화 차이.
카페에서 주문하는 장면
"A woman is ordering coffee." 사진 보고 한 문장씩.
삼성, 시총 1,000조 돌파
Samsung hits $750B. 경제 뉴스도 쉬운 영어로.
Can vs Can't 구별법
원어민도 헷갈리는 그 발음, 핵심은 모음 길이!
"I'm down"이라길래 위로했어요
OK라는 뜻인 줄 몰랐던 슬랭. 이런 실수 모음.
미국 팁 문화, 얼마가 적당할까?
15%? 20%? 상황별 팁 계산법과 에티켓.
공항 체크인 카운터
줄 서 있는 사람들, 짐, 직원 — 3문장 이상으로 묘사.
트럼프 관세전쟁, 한국은?
tariff, trade war, retaliation — 뉴스 속 핵심 표현.
Connected Speech 마스터
want to → wanna, going to → gonna. 연음의 규칙.
"Pull strings" — 인맥을 동원하다
비즈니스에서 은근히 많이 쓰는 관용표현 5개.
일본의 '읽는 공기' 문화
동양과 서양의 커뮤니케이션 차이를 영어로 설명.
국제 회의실 장면
인물의 역할, 분위기, 상황을 추론하며 묘사.
AI가 일자리를 대체할까, 창출할까
학술 데이터 기반 분석. 찬반 논거 정리.
설득 스피치의 인토네이션
강조, 끊기, 속도 조절 — 프로의 발화 기술.
"Devil's advocate"
반대를 위한 반대. 토론에서 논리를 세우는 표현들.
북유럽 워라밸의 진실과 허구
데이터로 검증하는 문화 비교. 비판적 사고 훈련.
도시 재개발 현장 사진
사회적 맥락, 이해관계, 시사점까지 분석적 묘사.
30초면 끝나는 간단 체크
해당되는 항목을 체크해보세요.
✅ 아래 중 할 수 있는 것을 체크하세요
영어로 자기소개를 할 수 있다
이름, 직업, 취미 정도
카페나 식당에서 영어로 주문할 수 있다
메뉴 고르고, 변경 요청도 가능
영어 뉴스를 듣고 대충 무슨 내용인지 안다
세부 내용은 어려워도 주제 파악은 OK
내 의견을 영어로 이유와 함께 말할 수 있다
"I think... because..." 정도는 자연스럽게
영어로 찬반 토론이 가능하다
반론도 제시하고, 근거를 들어 설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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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일 다른 테마일까?
월요일엔 뉴스, 수요일엔 슬랭, 금요일엔 사진 묘사. 매일 다른 자극이 핵심.
Podcast Listening
요즘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영어로. 관심 있는 주제라 귀가 먼저 열려요.
Pronunciation
L과 R, 진짜 다르게 들리나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발음만 콕.
Daily Expression
Netflix에서 들은 그 표현, 교과서엔 없어요. 진짜 영어는 여기서.
Culture Insight
팁 안 주면 무례한 나라가 있다고? 문화를 알면 영어가 달라져요.
Image Talk
사진 한 장, 30초 안에 영어로 설명하기. 순발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뇌과학이 증명한 학습법
같은 공부만 반복하면 뇌가 지루해해요. 듣기 → 발음 → 표현 → 문화 → 출력 순서로 매일 다른 자극을 줘야 기억에 더 오래 남고,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Interleaving(교차 학습) 이론에 기반한 커리큘럼이에요.
Talktify와 함께하면
매일 25분, 꾸준히 하면 일어나는 변화.
담임 선생님과 첫 수업. 아침 카톡 콘텐츠가 수업 예습이 돼서 말문이 트여요. 어색했던 영어가 루틴이 되기 시작.
담임제라 나만의 취약점을 정확히 짚어줘요. AI 분석 리포트로 발음, 문법, 어휘 성장이 눈에 보이기 시작. 수업이 기다려지는 단계.
한국어 → 영어 변환 없이 바로 영어로 생각이 나와요. 50시간 = 1레벨 업 기준으로, 확실한 레벨 상승 체감. 주변에서 달라졌다는 말을 듣기 시작.
뉴스, 유튜브, 팟캐스트를 영어로 즐겨요. 해외여행에서 번역 앱 없이 대화하는 나. 영어가 인생의 일부가 된 순간.
Cambridge 연구 기반, 50시간 학습 = 1레벨 UP
매일 25분 × 주 5회 = 약 3개월
레벨테스트 10분 + 체험수업 25분, 전부 무료.
카톡 한 번이면 끝.
평일 09:00 - 18:00 · 보통 10분 내 답변
상담 시 이런 걸 받으실 수 있어요